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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영원한 삶에 관하여

by 법천선생 2018. 2. 10.


진아를 잊어버리는 것이 죽음이다.

그것을 기억하는 것이 삶이다.


그대는 영원한 삶을 바란다.

왜? 현재의 상대성 속의 삶은 견딜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왜 그런가?

왜냐하면 그것은 그대의 참된 성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대는 진실로 순수한 영(靈)이다.

그러나 그대는 그것을 하나의 육체와 

 동일시하는데, 그것은 마음의 한 투사물

- 객관화된 생각 - 이며, 마음 또한

그 순수한 영에서 나온 것이다.


단순히 몸을 바꾸는 것은 아무런 이익이 없다.

왜냐하면 단지 에고가 새로운 몸으로 옮겨갈

뿐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무엇이 삶인가?

그것은 (의식으로서의) 존재이며,

그것은 그대 자신이다.


그것이 참된 삶이며, 그것은 (시간을 넘어서)

영원하다.


육체 안에서의 삶은 조건지워진 삶이다.

그러나 그대는 조건지워지지 않은 삶이다.


만약 "나는 육체다"하는 생각이 죽으면,

그대는 조건지워지지 않은 삶으로서의

그대의 참된 성품을 회복할 것이다.

- 스리 라마나 마하르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