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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신에게 모든 것을 맡겼을때

by 법천선생 2018. 2. 10.

만약 그대가 내면의 신에게 자신을

내맡겨버렸을 때 신성이 그대를 어떻게

할지를 지금은 그대가 어떤 방법으로도

알 수 없다.


내가 그에 대해 아무리 많은 말을 한다 해도,

그대는 이해할 수 없다.


그것은 신성에게 모든 것을 바쳤을 때

그 뒤에 자기가 체험해보아야 할 문제이다.


의심할 바 없이 신성은 그대를 그의 상태로 

 올려주지 그 이하를 그대에게 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그대의 미래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고,

바로 그대 자신을 내맡겨라.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신성에게 대하는 바로

첫 순간부터 기쁨이 그대를 지배하지 않는다면

그대는 언제든지 돌아서도 좋다.


우유를 마실 때 좋은 맛으로 시작하여 배고픔의

해소로 끝난다. 


그와 마찬가지로 순복도 기쁨으로 시작하여,

즐거움과 괴로움조차도 넘어서 있는 완전한

지복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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