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체험상태에서 팸 레이놀즈는 또다른 체험을
하게되었다고 하는데, 뭔가 뒤에서 그녀를 당기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하며, 그녀가 뒤를 돌아다
보았더니, 어둠속에서 하얀빛의 터널 같은 것이
보였다고 한다.
그 빛이 그녀를 끌어당기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며,
그렇게 그녀는 빛에 가까이 다가갔다고 하며,
그 빛속에서 무언가 사람의 형상이 보였다고 한다.
그순간 할머니가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고 한다.
눈부시게 빛나는 빛으로 된 사람의 형상은 할머니처럼
느껴졌고, 그녀를 다정하게 불렀으며 그 빛에 가까이
다가간 팸 레이놀즈는 매우 편안하고 행복한 느낌에
사로잡히게 되었다고 한다.
그 빛속에는 할머니 외에도 그녀에게 처음으로 기타를
가르쳐주고 39세 때에 사망한 삼촌의 모습도 보였다고
하며, 그 외에도 많은 사람들의 모습이 함께 보였는데,
그 사람들도 자신과의 두터운 인연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순간 팸 레이놀즈는 그 눈부신 빛이 하나님이냐고 물어
보았다고 하며, 허공애서 들려오는 대답에 의하면,
그 빛은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숨쉬는 숨결이라고
하며, 그녀는 하나님의 숨결 속에 서있었다고 한다.
그녀는 그곳이 너무나도 아름답고 황홀했으며, 큰 행복감을
느꼈다고 하며 결코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집에 있는 자녀들이 생각났다고 하며, 그 순간 삼촌이
그녀에게 돌아가야 된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팸 레이놀즈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자신의 육체쪽으로
되돌아왔는데, 이렇게 그녀가 자신의 신체로 되돌아오는
순간에도 그녀는 되돌아오는 것이 싫었다고 한다.
그만큼 그녀가 사후세계에서 느꼈던 감동과 행복감은 대단히
큰 것이었다고 한다.
옆에 있던 삼촌이 계속 그녀에게 자신의 신체속으로 뛰어들라고
재촉했다고 한다.
그 때에도 그녀는 망설이고 있었는데, 삼촌은 그녀에게 집에
있는 자녀들을 생각하라고 말했지만 그녀는 자녀들은 자신이
없어도 괜찮을 거라고 말을 했다고 한다.
이렇게 팸 레이놀즈가 삼촌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을 정도로,
그곳이 너무도 좋았다고 하며 현실세계로 되돌아오기 싫어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삼촌이 돌아오길 싫어하는 그녀의 등을 떠밀었다고 하며,
결국 그녀는 자신의 고통스러운 육체속으로 다시 들어왔다고 한다.
팸 레이놀즈는 삼촌이 자신을 미는 순간, 큰 충격과 함께 자신의
육체속으로 되돌아왔다고 한다.
이같은 팸 레이놀즈의 사후세계 체험담 사례는 매우 놀라운 것이라고
할 수 있으며, 치열한 논쟁의 한가운데이 있는 영혼과 사후세계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중요한 증거사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뇌활동이 정지되고 심장이 정지된 상태에서는 기억이나 경험들을 할 수
없는데, 이런 상태에서는 기억의 회로가 완전 정지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이렇게 뇌가 사망하고 기억회로가 작동하지 않는 상태에서 육체밖으로
영혼이 유체이탈을 해서 자신의 주변의 상황을 보고 듣고 하는 것은,
현재의 의학수준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지만 이같은 사례는 영혼이 존재하고, 사후세계가 존재한다고 아주
좋은 근거가 될 수가 있다고 본다.
출처: http://olibia.tistory.com/20 [올리비아클럽]
'법천건강연구소 > 법천웰다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후세계를 다녀 온 심리치료사 (0) | 2018.02.21 |
|---|---|
| 완전무결한 이해심과 사랑 (0) | 2018.02.16 |
| 죽은 사람을 바르게 인도해야 할 바르도의 조언 (0) | 2018.02.15 |
| <워싱턴 포스트지> 윌리엄 길데아의 9분 동안의 죽음 체험 이야기 (0) | 2018.02.05 |
| 끊임없이 관찰해야 할 것 (0) | 2018.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