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깨달음은 깨닫기 위한 명상수행을
하는 것과 다른 사람들과의 대인관계에서
오는 것이다.
단체 안에 있다면 모든 사람이 각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서로 절충하여 생활한다.
그리고 고귀한 생각으로 봉사하면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할 것이고 늘 즐거울 것이다.
어떤 단체든지 그곳의 고유의 분위기가 있고,
모든 사람들마다 각자의 분위기가 있는 법이다.
단체로 함께 활동할 때 에고는 쉽게 사라진다.
모든 사람이 행복하면 당연히 나도 행복해 진다.
스승을 만나면 스승으로부터 사랑하는 마음을 받는다.
나 자신도 스승에게서 큰 사랑을 받는 것과
똑같은 사랑이 가득한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수행자이고, 자아가 없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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