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꾸눈인 사람이 신세를 한껏 한탄하다가
장님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기꺼이 일하며
즐겁게 사는 사람을 만나면 자신의 처지가
참으로 다행이라고 느끼고 이만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것처럼,
늘 깊이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 하여 항상
기쁜 마음이 열린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자신이 어떤 구조를 가진 사람인지 알 수 없다.
감사한 마음은 이미 감사가 가득 열린
사람을 만나 촛불 전해주듯, 마음에서 마음을
전해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진정으로 후회 없는 삶을 잘 살고 싶거든,
작고 사소한 매사에 감사하는 정성을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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