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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죽음을 체험해 본 사람의 생생한 증언

by 법천선생 2018. 2. 28.


실제로 죽음을 경험하고 다시 살아 난

임사체험자들의 증언을 들어보면, 한결같이

죽음 다음의 세상을 묘사할 때 가장 자주

많이 쓰게되는 단어가 바로 사랑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흡사 깨달은 선사들이 이야기하는

체험담과 비슷하게 임사체험 중에 아주 깊은

평화와 말하기는 어렵지만 신과 연결됨을

생생하게 느끼고, 신의 깊고 자비로운 사랑을

한몸에 아주 깊고 따듯하게 느끼게 된다.


또한 내가 바라보는 사람들,세상의 모든 사람들과

완전한 하나라는 의식상태를 느끼게 된다고 말한다.


그들이 임사체험의 상태를 묘사할 때 말하는 감정은

매우 감동적이며 강렬하고 긍정적이라는 것이다.

모든 게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느껴서
모든 종교랑

영적 가르침에서도 모두가 하나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양자 역학에서도 동일한 입자의 규칙을 보여준다.

소립자는 공간 속에 떨어져도 여전히 서로 연결되어 있다.

과학에 양자가 얽힌 관계가 있는데,
비국소성이라고도 한다.

양자의 역학 즉, 얽힘이 작용하는 방식을 설명하자면, 

과학자들이 실험을 했는데 두 개의 입자를 떼어놓았는데,

 

입자들은 서로 빛의 속도로 의사소통하는게 아니라, 

사실은 입자들이 서로 즉각적으로 소통을 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시공을 초월하여 의사소통을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입자들은 서로 확실히 연결되어 있다고 결론지었다.

그래서 우주의 모든 입자들, 그것을 얽힘이라 표현한 것이다.


우주 속 모든 입자가 분리되어 있지 않은데, 물질적 독립체를

보면 분리되어 있는 것 같다고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연결되어 얽혀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