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우리는 한 육체에서 원하는 만큼
살 수 있을 것입니다.
150년 즈음 후면 여러분은 채널을
변경하고 싶어질 정도로 직관적인
영적 감각을 갖게 될 것입니다.
같은 몸으로 영원히 산다는 것은
환생만큼 창조적인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가 속해 있는 이 환상적인
에너지 볼텍스(vortex)의 기운을
바꾸는 것만큼 창조적인 일도 아닙니다.
실로 삶과 죽음이라는 지혜를 알게
되고서 그것을 즐길 날이 올 것입니다.
지금처럼 우린 이미 영겁을 살아왔습니다.
입고 있는 몸은 영원을 살았습니다.
그것은 끝없는 생명의 흐름으로부터 오고
빅뱅과 그 너머로 되돌아갑니다.
육신은 농도 짙은 정교한 에너지로
다음 삶에 생명을 줍니다.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다 함께 손을
잡고서 지옥에서 벗어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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