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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임사체험자의 훈수

by 법천선생 2018. 2. 28.


곧 우리는 한 육체에서 원하는 만큼 

살 수 있을 것입니다. 


150년 즈음 후면 여러분은 채널을 

변경하고 싶어질 정도로 직관적인 

영적 감각을 갖게 될 것입니다. 


같은 몸으로 영원히 산다는 것은 

환생만큼 창조적인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가 속해 있는 이 환상적인 

에너지 볼텍스(vortex)의 기운을 

바꾸는 것만큼 창조적인 일도 아닙니다. 


실로 삶과 죽음이라는 지혜를 알게 

되고서 그것을 즐길 날이 올 것입니다.  

 

지금처럼 우린 이미 영겁을 살아왔습니다. 

입고 있는 몸은 영원을 살았습니다. 


그것은 끝없는 생명의 흐름으로부터 오고 

빅뱅과 그 너머로 되돌아갑니다. 


육신은 농도 짙은 정교한 에너지로 

다음 삶에 생명을 줍니다.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다 함께 손을 

잡고서 지옥에서 벗어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