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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죽은 다음의 중요한 '틈새'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8. 3. 2.

죽은 다음 즉시 몸뚱이를 떠나기

나의 몸이 그저 환상이라는 것을

확실히 안다면, 죽음이 오게 되면,

 

나는 즉시 나의 진정한 성품을 깨닫고

내 몸에 매달리는 것에서 벗어나

기꺼이 몸을 두고 미련 없이 떠날 수 있다.

 

그 동안 나라고 믿어왔던 몸이라는

감옥에서 에서 마침내 풀려나면

모든 악성파일들이 한꺼번에 다

리셑 되어 처음 산 컴퓨터와 같이

모든 것들이 깨끗하게 다 사라지게 된다.

 

그러므로 죽음에서 일어나는 것이란

끝없는 가능성이 있는 ’, 또는 공간이다.

 

이것은 엄청나고 뜻깊은 힘의 순간으로,

다만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이 얼마나

올바르냐의 문제가 중요하게 남는 것이다.

 

그러므로 죽음의 순간에 마음의 본성을

이미 굳게 깨달았다면 한순간에 나는

나의 업을 깨끗이 할 수 있는 기회이다.

 

그리고 만약 내가 그 굳은 깨달음을

이어간다면 마음의 본성의 근본이 되는

맑음을 넓힘으로써 업을 모조리 없애고

자유를 얻을 수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