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과학적인 방법으로 사후의 세계를
제대로 엿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을 과연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것인가?
어떻게 잘 죽는지 정말로 배울 수 있다.
이 세상 너머, 다른 차원에 있는 행성에
가는 법을 배우면, 사후의 삶이 행복하다
는 것을 아주 확실히 체험으로 알게 된다.
그리고 사랑했던 사람이 죽어서 어느 곳에
갔는지도 아주 정확하게 가보고 알 수 있다.
세상을 떠난 다음, 갈 곳을 선택할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죽음을 절대로 두려워하지 않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이 죽는다해도
전처럼 그리 슬퍼하며 울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울기는 하겠지만 너무나 깊은 슬픔에
빠져 절망하는 정도로 고통받지 않을 것이다.
그 대신 육심이라는 이 감옥에서 홀가분하게
벗어난 자유로움에 기쁨과 감사의 눈물을 흘린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죽었을 때,
너무 슬퍼하지 않는 것이 최상이며 가장 올바른
방법이라는 것이다.
물론 그것이 아주 어렵다는 것은 잘 알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보다 높은 희생과 사랑이다.
그 사람이 ‘감옥’, 즉 육체의 감옥에서 빠져 나가
아주 자유롭게 되는 것을 사실은 기뻐해야 된다.
영혼은 자유롭게 어디든 날아 다닐 수 있고,
알고자 하는 많은 지혜를 배울 수도 있으며,
하고 싶은 것을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그러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사후의
세계를 엿볼 수 없오 알 수 없기 때문에, 친구나
친척들의 죽음을 그렇게 기뻐할 수 없는 것이다.
.
'법천건강연구소 > 법천웰다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후세계가 정말로 있는 것는가? (0) | 2018.03.09 |
|---|---|
| 죽음은 반드시 공부 많이 해야 하는 것, (0) | 2018.03.06 |
| 염불 하는사람이 임종시 경험하게 되는 놀라운 유익함 (0) | 2018.03.05 |
| 죽은 다음의 중요한 '틈새' 이야기 (0) | 2018.03.02 |
| 임사체험자의 훈수 (0) | 2018.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