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나는 감사훈련

행복의 조건

by 법천선생 2018. 3. 2.


강남에 어찌하다가 땅을 사서 졸부가 된,

김*석 씨는 자신이 헐값으로 산 땅이 돈벼락을

맞은 것처럼 큰 부자가 되게 된 사람이다.


큰 거부가 되어 고향 창원의 모교에 10억원을

장학기금으로 기증할만큼 어마어마한 부자였다.


그런데 그가 잠시 그의 친구였던 절친이

큰절의 스님이 되어 함께 기차로 여행할

기회가 있어 이야기를 하던 중, 친구는

그 사람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다.


“부자가 된 너는 지금 행복하냐? 행복하다고

생각하냐라고 묻자, 그는 침울한 표정을 지으며

말하기를, “행복이라니? 내가 어떻게 행복할

수 있다는 말인가?”하고 반문하더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