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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니, 더 신을 간절히 찾다.

by 법천선생 2018. 3. 2.


여류 저술가로서 많은 작품을 남긴 김*자는 

우리나라 전체에서도 유명한 사람이다.


그녀의 남편은 국내 유명병원의 명의였던

의사였다.

그렇게 잘나가던 남편이 49세의 나이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그 이후 여류 작가는 이런 고백을 했다

 한때 나는 남편이 없는 이 세상을 살아갈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는 요즘에 와서는 깊은 만족과

더불어 참으로 감사하고 내가 행복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내가 가장 고통스럽고 괴로울

때에서야 신을 대신할 것은 이 세상에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또한 몇 년 전에 사랑하는 아내와 사별한

내 친구는 나에게 이렇게 고백을 했다.

 

나는 슬픕니다그러나 나는 아주 행복합니다

아내가 있을 때는 나는 날마다 기도하고

경전을 보고 염불을 하는 생활을 종종

거르고 하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아내가

떠난 다음 내 마음에 빈 공간이 생기자,


나는 매일같이 신과 아주 가까이서 깊은

교제를 나누게 되니 지금 내 마음은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