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경험으로 세상에서 가장 강한 기장이
있는 곳 중에 한곳은 대체적으로 어린 청소년들,
중학생 정도의 학생들이 모여서 아주 중요한
시험을 보는 장소에서 가장 강력한 것 같았다.
시험을 볼때 교실에서의 그 학생들 가운데에
들어 서게 되면 그 엄청난 기장은 흡사 사람을
폭풍이 불때 강풍에 밀려 나가는 것처럼 세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성스럽고 고귀한 같은
목표를 가지고 모여서 함께 명상을 하게 된다면,
당연히 가장 큰 에너지 마당을 형성하여 동료들
간에 큰 시너지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 진실이고 사실인 것이다.
그것은 실로 빛으로 목욕을 한 할 정도로 진실로
대단히 강력한 것이어서 명상이 부족한 사람도
부족한 빛의 양을 보충하기도 좋은 기회인 것이다.
이렇듯 엄청난 영적에너지 마당 속에 있는 것인데,
요즘은 가끔씩 자기 혼자서 집에서 해도 '나는 진보
했으니, 집에서 나혼자해도 괜찮다'고 에고가 높아진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이 절대로 아님을
반드시 알았으면 좋겠다.
그러한 엄청난 기장 속에 수행할 때 빨리 진보할 수
있는 것이지, 귀찮다고, 일이 있어서, 혼자해도 되니,
라는 자신 위안으로 혼자 명상을 한다면 그리 많은
진보를 기대하기는 참으로 어려울 것이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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