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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나의 명상은 내면의 성령에 감사하는 것이다.

by 법천선생 2018. 3. 5.


그대가 진정으로 무언가를 아주 간절하게

바랄때 그대는 저절로 두손을 모이게 될 것이다.


나는 두손을 들어 내면의 스승이 계신 곳으로

손을 가져가 간절하게 감사드리고 무조건

성령을 내나름대로 아주 깊이 사랑을 한다.


오직 그것이 나의 명상의 전부이며, 늘 내 성령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면서 참으로 깊이 깊이 안타까워

하는 것이 나의 명상이다.


이렇게 주절주절거리는 것이 나에게는 참으로

큰 위안을 준다. 마음이 쓸쓸할 때도 마음이

괴로울 때도 이 불로그는 나에게 많은 위안과

위로를 주었다.


또한 추상적으로 내가 알고 있던 여러가지 지식들을

논리적으로 통찰하는 기회까지 주었으니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