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진정으로 무언가를 아주 간절하게
바랄때 그대는 저절로 두손을 모이게 될 것이다.
나는 두손을 들어 내면의 스승이 계신 곳으로
손을 가져가 간절하게 감사드리고 무조건
성령을 내나름대로 아주 깊이 사랑을 한다.
오직 그것이 나의 명상의 전부이며, 늘 내 성령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면서 참으로 깊이 깊이 안타까워
하는 것이 나의 명상이다.
이렇게 주절주절거리는 것이 나에게는 참으로
큰 위안을 준다. 마음이 쓸쓸할 때도 마음이
괴로울 때도 이 불로그는 나에게 많은 위안과
위로를 주었다.
또한 추상적으로 내가 알고 있던 여러가지 지식들을
논리적으로 통찰하는 기회까지 주었으니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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