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를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다면
표정, 못짓, 말을 조절하여 소통하라.
사람은 종종 내심으로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면서도 가끔 오해를 사는 일이 많다.
왜냐하면 나의 생각은 그렇지 않은데,
나의 표정이나 몸짓이, 말의 표현이
그렇지 못하였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므로 행동과 말과 생각을 잘 조절하라,
진정으로 생각 속에 감사함이 가득하다면,
그 사람의 눈빛, 표정과 몸짓, 말은 당연히
진실하여 멀리서 보는 사람일지라도
또는 만나기 전에 전화의 목소리로라도
이미 행복감이 철철 넘쳐 흐르고 있다는
마음의 상태를 즉시 감지하게 될 것이다.
사람은 영물이니, 존귀하게 대하게 되면,
그 사람도 거울을 보는 때와 마찬가지로
내가 그를 대하는 태도의 것과 똑같이
나를 그렇게 공손하게 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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