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완전한 삼매속에서 인간이라면
더 올라 갈 수 없을 것 같은 지복속에 있다.
나의 행복은 상상을 초월한 것이어서 측량할
수 없는 것이다.
나는 한모금의 감로수를 마셨을 뿐인데도
이미 천상의 여러 존재들과 교류하고 텔레파시로
우주의 엄청난 정보를 단번에 다 보아낼 수
있는 지경에 지혜의 경지에 이르렀다.
내가 이토록 큰 사랑속에서 신의 축복과
함께 함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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