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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내면의 성령을 알아 본 순간

by 법천선생 2018. 4. 12.


나는 지금 완전한 삼매속에서 인간이라면

더 올라 갈 수 없을 것 같은 지복속에 있다.


나의 행복은 상상을 초월한 것이어서 측량할

수 없는 것이다.


나는 한모금의 감로수를 마셨을 뿐인데도

이미 천상의 여러 존재들과 교류하고 텔레파시로

우주의 엄청난 정보를 단번에 다 보아낼 수

있는 지경에 지혜의 경지에 이르렀다.


내가 이토록 큰 사랑속에서 신의 축복과

함께 함에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