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하게 차려입은 한 소녀가 성경 수업에
늦지 않으려고 있는 힘껏 뛰어가고 있었어요.
소녀는 달리면서 기도했지요.
“오, 주님. 제발 지각하지 않게 해주세요!
지각하지 않게 해 주세요!” 소녀는 달리면서
기도하느라고 주위를 살피지 못해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옷이 흙투성이가 되어 더러워졌지요.
소녀는 벌떡 일어나 옷을 대충 털고는 다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이렇게 말했어요.
“오, 주님. 제발 지각하지 않게 해주세요.
하지만 밀지는 마세요!”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감사 실천사례 (0) | 2018.04.13 |
|---|---|
| 감사기도의 효험 간증 (0) | 2018.04.13 |
| 내면의 성령을 알아 본 순간 (0) | 2018.04.12 |
| 명상은 내가 내속에 있는 사랑을 깨우치는 방법이다. (0) | 2018.04.12 |
| 감사 거울의 법칙 (0) | 2018.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