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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참회, 이완, 사랑

by 법천선생 2018. 4. 12.


아무리 큰 죄를 지은 죄인일지라도

그가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빌면서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빌 때면 

학생의 태도에 감동을 받곤 했다.


하늘도 인간세계와 마찬가지일 것

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우리는 살면서 알고 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가 아주 많다.


또한 사람이기에 수많은 생을 살아오면서

왜 지은 죄가 없겠는가?


그래도 이유 불문, 무조건 많은 참회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음으로는 몸, 전신을 이완해야

한다는 것이다.

몸 전신을 이완했다면 한순간 온전한

헌신의 정신과 태도, 자세를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불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불같이 뜨겁게 발산하고 그것을 더욱

발전시키고 지속하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