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이 좋다고 하지만, 처음부터 명상이
편안하고 고요하며 행복하고 마냥 좋기만 할까?
명상은 자동차 운전과도 비슷하여 처음에는
불편하고 힘들고 괴롭고 어렵지만, 숙달이 되면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처럼, 아주 좋은 영적인
이동도구가 될 수 있으니, 명상 중 여행인 것이다.
만약 계속 명상하는 것이 힘들고, 어렵고,
괴로운 것이기만 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마 처음부터 명상이 편안하고 행복하고
재미있고 감사한 일이 아닐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뇌에게 계속 말로 반복하여
'명상은 재미있는 것이야', '명상은 행복해지는 거야'
하고 말로도 입버릇처럼 계속 세뇌시킬 필요가 있다.
두뇌는 내가 하는 말의 진실은 잘 모른다고 한다.
그러니 계속 반복하여 말하게 되면, 잠재의식까지도
침투하여 잠재의식이 그것을 인식하여 전신의
모든 세포들이 그리하도록 조정된다고 한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중생들, '명상의 시간' 가져 (0) | 2018.04.12 |
|---|---|
| 금강경의 핵심, 응무소주 이생기심 (0) | 2018.04.12 |
| 명상보다 더 효과가 좋은 것? (0) | 2018.04.12 |
| 모든 곳에 있는 진리 (0) | 2018.04.12 |
| 소맥국 담면가 이야기 (0) | 2018.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