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라에서 관리(官吏)를 뽑던 기준(基準)
신(身)이라면 신체(身體)건강(健康),
육신(肉身)무결함,
신분(身分)결함(缺陷)이 없어야 함
신변(身邊)정리, 외모 준수, 행동고상
언(言)으로는 사람은 그 말이 참다워야 하는 것,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것이 언어(言語)의 근본,
인(仁)의 핵심(核心)이 말(言)임.
서(書)로써는 서예(書藝)로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지금도 하는 것이다.
생즉독(生則讀)이라고 하여 산다는 것은
책을 읽는 것이라고 하였다.
독서가 없는 인생은 꽃이 없는 화원(花園)과 같고,
물이 마른 샘과 같고, 빛이 없는
태양과 같다고 한다.
판(判)은 판단력(判斷力)이 있어야 한다.
사물(事物)을 보고, 들으면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들어서 바르게 판단(判斷) 할 줄을
알지 못하면 바로 살 수가 없는 것이다.
올바른 기준이 없으면 올바른 판단이
설 수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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