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노래를 잘하던 세계적 수준의 성악가가
한 명은 이미 망했고, 한명은 유튜브에서 보니,
너무나 노쇄하여 힘없이 부르는 노래를 들었다.
참으로 허망한 일일 수 밖에 없는 심정이었다.
내가 죽어서도 가지고 갈 것은 무엇인가?를
올바르게 알아 내는 것이 나의 진정한 명상이다.
탁구를 그토록 잘치던 사람도 결국은 늙어 죽게 된다.
나는 죽어서도 없어 지지 않는 것을 찾고 싶다.
그것이 바로 내가 추구하는 것의 대단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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