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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개가 주인을 따르듯 헌신적으로 신을 따르라!

by 법천선생 2018. 4. 26.


어린 아이가 호랑이 무서운지 모른 것처럼,

언제 어디서든지 반갑다고 꼬리를 치면서

주인의 비위를 맞추는 사랑이 많은 애완견처럼,

 

조건없이 좋아하고 따르고 감사할 줄 밖에 모르는

사람이 주인을 대하듯 그러한 태도로 신을

대하게 되면 당연히 큰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꽃을 찾아 돌아 다니는 꿀벌은 영혼과 비슷하다.

영혼이 지구라는 별에서 다른 별로 날아가듯,


꿀벌은 꽃에서 꽃으로 정신없이 날아 다니고,

영혼은 정신활동으로 인한 빛을 모으듯 꿀을

모으고 또 모으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