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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목이 말라야 우물을 판다.

by 법천선생 2018. 4. 27.

 

'목이 말라야만 우물을 판다'.

내 인생에서 내가 얼마나 간절하지가

나의 인생목표를 달성하는 관건이 된다.

 

그래서 나는 항상 나의 목표를 잊지

않으려고 이러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글을 쓰면서 목마르다는 것을 자극한다.

 

그리 한지가 이미 12년은 되었으니,

꽤 긴 세월인 듯하지만 필자는 아직도

목이 많이 마르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아니, 지금도 내가 더욱 더 목이 말라,

당장 깊고 힘든 우물을 파도록 다른

사람을 채근하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를

열심히 자극하고 채근하는 중이다.

 

다른 나라 속담에 '무리 지은 개들은

들소를 물어 죽일 수 있다'라는 말처럼,

 

내가 하는 한번의 명상으로는 큰 빛을

모으지는 못한다하더라도 작은 빛을

끊임없이 모으고 또 모으게 된다면,

 

당연히 결국은 깨달음을 얻을 만한 만개의

태양빛 정도의 빛이 되지 않을까 믿어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