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말라야만 우물을 판다'.
내 인생에서 내가 얼마나 간절하지가
나의 인생목표를 달성하는 관건이 된다.
그래서 나는 항상 나의 목표를 잊지
않으려고 이러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글을 쓰면서 목마르다는 것을 자극한다.
그리 한지가 이미 12년은 되었으니,
꽤 긴 세월인 듯하지만 필자는 아직도
목이 많이 마르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아니, 지금도 내가 더욱 더 목이 말라,
당장 깊고 힘든 우물을 파도록 다른
사람을 채근하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를
열심히 자극하고 채근하는 중이다.
다른 나라 속담에 '무리 지은 개들은
들소를 물어 죽일 수 있다'라는 말처럼,
내가 하는 한번의 명상으로는 큰 빛을
모으지는 못한다하더라도 작은 빛을
끊임없이 모으고 또 모으게 된다면,
당연히 결국은 깨달음을 얻을 만한 만개의
태양빛 정도의 빛이 되지 않을까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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