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영적에너지 센터에는 많은 에너지,
기, 빛, 사실은 같은 것이긴 하지만, 그것들이
모이면 흡사 핵반응추처럼 강력한 상상초월의
여러가지 신통력 작용이 일어 나게 된다.
그러면 가끔은 몸이 들썩거릴 정도로
움찔거리거나 몸이 떨리기도 하는 법이다.
만약 그대가 진정으로 수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러한 현상이 아직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아직은 길이 즈곰은 멀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리 슬퍼할 필요는 전혀 없다.
진리를 추구함에는 시간과 공간이 따로 없는
시공초월의 진실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개가 주인을 따르듯 헌신적으로 신을 따르라! (0) | 2018.04.26 |
|---|---|
|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은? (0) | 2018.04.26 |
| 염불의 묘리 (0) | 2018.04.25 |
| 염불하되, 꽃비가 내리길 기다리라! (0) | 2018.04.25 |
| 명상을 통하여 내가 알고자 하는 것, (0) | 2018.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