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신이 본래 면목이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내 스스로 발견하기 위하여 명상을 한다.
그렇게 명상을 하여 생각과 감정의 마음을
잊어 버리고 사랑을 알아낸 후에 세상 일을
열심히 하고 우주의 에너지가 나 자신을 인도하는
바 대로 살도록 모든 운명을 내맡기도록 하겠다.
나 자신이 알아낸 사랑하는 것에 대한 헌신을
봉사의 형태로 다른 사람들에게 모두 다 전하겠다.
이번 인생에서는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나더라도
원수든 친한 사람이든 더 많이 사랑하는 것 외에
다른 사랑의 치료약은 없다는 점을 배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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