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하는 집중은 결국은 빛을 모으는 일이다.
단한번의 빛은 비록 작을지는 몰라도 그 빛이
모이고 모이게 되면, 결국은 그대가 소원하는
살아 있는 상태에서 자유를 얻는 생전해탈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옛말에 바늘 끝 크기의 불티 하나가
아주 큰 산을 모두 다 태운다고 한 것이다.
불은 시작되어 아주 작을 때 꺼야 쉽고 빠르기
마련이니 그대의 생각속에서 잘못됨을 발견하게
된다면, 시작 즉시 없애 버리도록 해야 한다.
그러므로 그대가 대하는 사람들에게는 지극히
웃는 모습으로 부드러움으로 사람을 대하며
그들에게 행복감과 공감, 감동을 줄 것이며,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일에는 단호한 강인함
으로 나쁜 생각이나 습관을 극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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