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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단(丹)의 정체가 무엇인가?

by 법천선생 2018. 5. 4.


렌즈를 통과한 햇빛을 한곳에 모으고

촛점을 제대로 잡게 되면 불이 일어난다.

 

그것처럼, 사람의 생각은 의식을 한곳에

집중하여 모으게 되면 엄청난 치유력을

갖게 되는 상상초월의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


그래서 대단한 빛을 모은 거듭난 사람을

표현할 때에는 반드시 그의 머리 뒷쪽에

후광이라는 표시를 그려 넣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의 생각의 아주 위험한 점도

또한 동시에 지니고 있기도 한 것이다.


즉,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계속 가지게 되면,

좋은 단인 황금빛 아름다운 단이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질병을 가져 오게 되는 검은 색의

단인 흑단이 만들어 지게 되며 이것이 바로

암이 되거나 질병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원리를 제대로 알고 수행하는

사람들은 몸속의 영적에너지 센터의 위치와

작용을 제재로 알고 훈련하여 그것을 아주

크게 발달시키기도 하고 나쁜 것인 경우에는

즉각적으로 없애는 치유를 하기도 하는 것이다.


의식적으로 한곳에 의식을 집중하게 되면,

그것을 의도기도(意到氣到)라고 하여 생각이

가게 되면 기가 따라서 모인다는 뜻이다.


그렇게 의식을 한곳에 의도적으로 하게 되면

동양은 '단'이라고 하고 서양에서는 '차크라'

라고 말하는 영적에너지 센터가 생겨난다.


그것은 실존하며 그것이 활성화되면 영적이나

육체적으로 큰 효험을 보이는 유용한 것이다.


좋은 생각과 좋은 말과 행동으로 생겨나게

되는 이러한 단은 영적 수행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더욱 더 놀라운 것은 좋은 생각으로

의식을 집중할 때, '단'이라는 것이 생긴다면

그것을 밝은 색이니, 좋은 것으로 백단이다.


그러나 반대로 분노에 휩싸여 있다든지, 항상

불평불만을 가진 사람, 마음 속에서라도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는 백단과 반대인 흑단이

생길 수도 있다는데, 큰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굳이 의식을 몸의 한곳에 집중하는 것은

아니기에 자기 몸속에서 허약한 부분을 찾아서

스스로 알아서 검은 색의 흑단이 형성되는데,

우리는 그것을 병이고, 암이라고 부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