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자신의 가장 중요한 영적 에너지센터인
혜안, 또는 지혜안, 니환궁이라고 불리우는 곳에
의식을 집중하게 되면 의도기도라, 많은 에너지,
기, 빛이 모이게 된다.
그것을 영안이 열린 사람이 보게 된다면,
흡사 빛의 바퀴처럼 보인다고 하여 법륜이라고
차크라하고 부르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보통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고 하지만,
전기의 강력함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실제적으로
강력하게 모터를 돌릴 수 있는 것과 비슷하다.
또한 그 능량이 상상을 초월이어 우주가 가진
가장 강력한 물체인 핵반응추처럼 진동을 하게
된다고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면 가끔은 몸이 들썩거릴 정도로
움찔거리거나 몸이 떨리기도 하는 법이다.
만약 그대가 수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러한 현상이 아직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아직은 길이 멀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리 슬퍼할 필요는 전혀 없다.
진리를 추구함에는 시간과 공간이 따로 없는
시공초월의 진실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설사 이 세상 방식으로 치다라도 노력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그러한 상태에 진입할 수 있다.
모든 세상의 법칙에는 원리가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영적인 세계에서의 원리는 무엇이겠는가?
그것은 당연히 마음 깊은 곳의 잠재의식과
오욕칠정으로 가득 차 조금만 건드려도
무엇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컴퓨터 자판기와 비슷하다.
그러나 현재의식과 잠재의식보다 더 깊은 곳의 신의식
상태인 무의식, 불성, 성령과의 관계의 묘리인 것이다.
현재의식이 단번에 무의식까지 가는 법은 없기에
현재의식을 건너 뛰어 점프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현재의식을 건너 뛰어 점프하는 방법이 명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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