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마귀가 어디 있겠는가?
마귀가 사는 곳은 오직 내 마음속에서일뿐이다.
욕심은 집착을 낳고, 집착은 분노를 낳으며,
결국 분노가 악감정들을 잔뜩 몰고 오게 되니,
음란마귀도 들어오고, 온갖 쾌락의 마귀에게
꼼짝도 못하고 사로잡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모든 것들은 감사함으로 모두 다 지우고
다시 개선하여 행복하게 치료할 수가 있게 된다.
두뇌속에서는 악감정과 기쁜 감정이 서로
상생하며 함께 살 수 없도록 세팅되어져 있다.
그러니, 예스, 아니면 노우라고 하는 것이다.
즉 부정이냐, 긍정적이냐의 문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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