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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인공적인 쿤달리니 각성방법

by 법천선생 2018. 6. 3.


제임스 만에 관하여
1969년 봄 15-16세 때 최초 쿤달리니 각성 이후,

빛과 소리 마인드머신을 사용하여 또다시 각성한다.


그 계기로 인하여 그는 쿤달리니의 허와 실 그리고

영적인 길을 탐구하는데 많은 삶을 보냈다.


제임스 만은 쿤달리니 각성을 7번 경험했으며,

1992년 그는 마음의 자연적이고 변형된 상태(특히

유체이탈과 쿤달리니 각성에 관한)를 창조하기 위한

세션이론과 세션구조 그리고 빛과 소리 세션을

사용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한 어웨이킹 마인드1을 썼다.


어웨이킹 마인드1은 그의 수년간의 연구 결과이며,

변성의식 상태에 대한 빛과 소리 세션은 쿤달리니에

대한 그의 열정이 담겨있다.


어웨이킹 마인드1은 판매용 서적이 아니며 현재

출판 준비 중이다.


그리고 그는 현재 어웨이킹 마인드2를 집필하고

있는데, 더 진보된 유체이탈 세션, 인티그레이션(마음의

정화와 융합), 텔레파시, 그리고 마음의 빛에 관한

세션에 몰두하고 있다.


또한 그는 자신을 그리스도나 붓다와 같은 어떤

영적 스승(어둠의 해방자)과 같은 사람이 아니라,

단순히 쿤달리니를 연구하고, 이 길을 가는 사람에게

하나의 지표라고 말했다.


로버트 먼로가 바이놀비트 소리원리를 유체이탈에

적용한 최초의 사람인 것처럼, 제임스 만은 2개의

바이놀비트(듀얼바이놀비트)를 사용하여 쿤달리니

이론을 창조한 최초의 사람이다.


또한 그는 빛과 소리 기기 산업 분야에서 쿤달리니와

유체이탈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었다.


 빛과 소리명상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