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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쿤다리니 각성 주파수

by 법천선생 2018. 6. 3.


쿤달리니는 빛과 소리 세션을 사용하여 쉽게 각성 된다.

사실 이것은 쿤달리니 각성에 필요한 빛과 소리 세션들의

진면목 중의 하나일 뿐이다.


빛과 소리 세션 원리는 아주 단순하다.

수행자가 실행할 것이라곤 세션을 사용하여 매우 깊은

트랜스 상태에 자신을 몰입하고 나서 마음을 각성시키는

것이 모두이다.


빛과 소리 세션을 사용하여 수행하는 것이 어느 방법보다

쉽다.


이와 같은 작업은 트랜스와 같은 상태가 에고의 장벽을

 제거하고 빛과 소리 자극이 쿤달리니를 각성시키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트랜스 상태는 쿤달리니의 자물쇠를 풀고,

빛과 소리자극은 그 문을 여는 것이다.


문이 열린 후 그것은 수행자의 척추를 따라서 상승한다.

그 세션은 자동적으로 쿤달리니를 각성시킬 것이다.


하지만, 수행자는 쿤달리니 상승에 자신을 맡길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다음의 주파수는 해탈 세션(Enlightenment Session)에서

사용되는 주파수이다.


1 & 3단계:
                   왼쪽 귀      오른쪽 귀    상쇄주파수
피치주파수         257hz        250hz       7hz
피치주파수         236hz        243hz       7hz
 2단계:
피치주파수         261hz        254hz        7hz
피치주파수         233hz        240hz        7hz


1 & 3단계는 트랜스 상태를 제공하며, 2단계는 쿤달리니

자극을 제공한다.


 역주:여기에 설명된 주파수는 쿤달리니 세션을 구성하는

핵심 주파수이다.


이 주파수가 하나의 세션으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보조적인 주파수와 세션이론이 적용되어야 한다.


하나의 세션 창조는 사용자의 개인적인 특성과 빛과 소리에

얼마나 익숙해진 사용자인가에 따라서 세션구성은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먼저 사용자 개인에게 얼마나 많은 시간의 이완

주파수가 사용되어야 하는지를 고려해야 하고, 그 다음

트랜스와 쿤달리니 자극 주파수가 어느 시점에서 어떤 방법으로

자극시킬지, 그리고 세션의 총 시간 등을 결정해야 한다.


쿤달리니 자극 주파수는 사용목적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그리고 그것에 집중/공명방법이 또한 약간씩 달라질 수도 있다.


여기에서 사용된 주파수를 분석해보면, 정수리 차크라 주파수

(약 250hz)의 피치주파수를 사용하여 명상 주파수인 7hz상쇄

값을 조화롭게 적용한 이론이다.


여기에서 모든 피치 주파수의 직선상쇄 값은 7hz이다.

 하지만 1 & 3단계에서 양 피치의 교차 상쇄 값은 7의 정배수인

 14hz 그리고 2단계에서는 3배수인 21hz의 상쇄 값을 창조하고

있음을 주목해야 한다.


제임스 만의 쿤달리니 세션은 그 구성이 매우 논리적이고

조화롭다는 것이 그 특징이다.


하지만 트랜스 상태를 유도하는 자극 주파수가 꼭 수학적인

조화법칙만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수행자가 이 세션을 성공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더 알아야

할 것들이 많이 있다

: 세션시간, 파형형태, 듀티 사이클, 볼륨, 필터, 정확한 훈련방법,

트랜스 상태를 얻지 못할 경우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이 있다.


더불어 빛과 소리 세션을 사용해야 할 사람과 사용하지 말아야 할

사람, 다양한 주파수에서 예외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효과적으로 세션을 작성하는 방법 등이 어웨이킹 마인드1에 설명되어있다.


서로 다르게 분리된 트랜스 상태 또는 쿤달리니 자극 상태(둘 사이의

간격)의 효과들은 이틀 후 점점 약화된다.


그 이후로, 그것은 수행자의 모든 에너지가 될 것이며 수행자는

쿤달리니를 진행시키든지 또는 쿤달리니에 저항하여 닫게 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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