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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찻잔에 평화가 내려앉다.

by 법천선생 2018. 6. 3.


나는 단지 눈만 감아도 즉시 우주의식과 연결되어

지혜안이 밝아지고 성령이 가득해져서 지복을 느낀다.

명상을 제대로 하게 되면 우주의식과 연결되어

두뇌세포, 전신세포가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은 방향으로 변하게 된다.

 

그러니 순수한 지혜만 남을 때까지 정화하고

또 정화하여 나날이 모든 것을 바꾸도록 해야 한다.


잡스런 감정의 파도를 과감하게 뛰어 넘어야 한다.

그러면 저 대양 한가운데 고요한 바다에 닿는다.


그곳에는 아무런 파도도, 장애도 없는 진정한 지복을

느끼게 하는 아주 분명한 실체인 열반의 세계가 있다.


그대 자신이 빛임을 기억하고, 이 사실을 결코

망각하지 말고, 육신이라는 물질적 존재로 타락하지 말라,

 

삶은 참으로 큰 기쁨이고 활력과 의미가 충만한 것이다.

삶의 즐거움을 위하여 여러가지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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