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화신, 아바타, 예수님은 부르는 즉시 나타난다
눈을 감고 기도를 올리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불러보았다.
그리고 그동안 투시의 자질이 가장 우수한 학생에게
지금 선생님인 내 주변에서 어떠한 일이 벌어졌는지를
본 것 그대로 말해보라고 어린 투시안에게 물었다.
투시안 수련은 같은 여러 명의 학생을 수련시켜도
성적이 우수하지 않고 똑똑함과 명석함이 조금 떨어지는
듯한 학생들이 학교 성적이 좋은 학생들보다 앞선다.
내가 질문을 던진 학생들은 모두 투시안에 대해 충분한
자질을 갖춘 학생들이었는데, 신기하게도 이들 모두
이구동성으로 예수님이 내 앞에 나타나 내 이마 위에 손을
얹고 계시다가 사라지셨다고 말들을 하는 것이다.
물론 석가모니불을 불러도 마찬가지였다.
너무나도 놀랍고도 당연한 일들······.
우주의 그 어떠한 사물들이라도 부르면 즉시 나타난다는
사실은 수행자들에게 시사하는 것이 많다.
이렇게 놀라운 사실을 경험했던 나는 한마디의 말이나,
생각 한 번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실감할 수 있었다.
이러한 부름의 수행은 부른 사람의 수행 등급, 또는
자신의 수행 경지를 알아보는데 있어 매우 유리한 방법이다.
또한, 부르는 즉시 결과를 볼 수 있어 그 효과가 크다고 하겠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행성취 자극이야기 (0) | 2018.06.15 |
|---|---|
| 오늘이 늘 마지막날이라고 생각한다. (0) | 2018.06.15 |
| 명상가가 가장 중요하게 지켜야 하는 규칙 2가지 (0) | 2018.06.11 |
| 선경백의 관세음보살 가피 (0) | 2018.06.11 |
| 염불삼매 얻는 방법 (0) | 2018.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