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루하루가 인생의 마지막날이라고
오늘 잘하자는 생각으로 각오를 다진다.
내가 그런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노력하지
않는다면, 인류가 그토록 바라던 그 어렵다는
생전해탈의 자리를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쭉 그렇게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여러 고난들을 마음밖에다 두고 그렇게 하겠다.
나는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는 사람은 아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힘들게 살아가는 이 시대의
많은 수행자들에게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꿈은 이루어진다’
는 단순한 진리를 삶으로 보여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사실을 스스로에게 증명하고 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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