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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오늘이 늘 마지막날이라고 생각한다.

by 법천선생 2018. 6. 15.


나는 하루하루가 인생의 마지막날이라고

오늘 잘하자는 생각으로 각오를 다진다.

내가 그런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노력하지

않는다면, 인류가 그토록 바라던 그 어렵다는

생전해탈의 자리를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쭉 그렇게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여러 고난들을 마음밖에다 두고 그렇게 하겠다.


나는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는 사람은 아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힘들게 살아가는 이 시대의

많은 수행자들에게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꿈은 이루어진다’

는 단순한 진리를 삶으로 보여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사실을 스스로에게 증명하고 싶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