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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영혼은 어떠한 습성과 모양을 지니고 있는가?

by 법천선생 2018. 6. 25.


이러한 질문은 깨달음을 얻은 여러 성인도

선듯 대답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이다.


성인들도 현세에서는 육신의 몸을 입고 있기에

영혼과의 교감을 말로 표현하기에는 그 경계의

한계가 너무나도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혼의 상태를 말로 조금이나마

표현한다면, 영혼은 절대로 잠을 자지 않는다.


또한, 영혼은 언제든지 자유분방한다는 점이다.

영혼은 빛의 형태로 존재하며 영혼 스스로

필요한 시, 에너지의 형태로도소리나 진동의

형태가 되기도 한다.


영혼은 우주 전체와 함께하는 총체적인 것이며,

가장 큰 사랑이자 보살핌, 정성, 헌신, 자비

천사 의식이기도하다.


그러니 사람이 잠을 청하기 전 마음을 가다듬고

명상하는 효과를 육신과 정신에 부여해 줄 것이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잠에서 깨자마자 즉시

잠들기 전 상태로 돌아가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고련의 단계를 거치지 않는다면

 명상 삼매에 들기 어렵다.


  명상 삼매에 들기 어려운 이유는, 잠과 의식과의

사이에서 현재의 의식과 무의식을 중재하고 연락하는

잠재의식이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을 돕고,

영혼에 보고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잠을 자면서도 영혼의 운동을 의식하는 수련을

계속하면 언젠가는 잠을 자는 것인지 분간이 잘 안

되는 가수면 상태에 빠지게 된다.


수행자의 이러한 상태는 며칠씩 지속하는데,

이 단계를 지나야만 잠재의식은 무의식인 영혼에

수행자의 정성을 보고해 은총을 내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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