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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염불수행을 결코 가볍게 보지 말라!

by 법천선생 2018. 7. 3.


말세시대는 내힘과 부처님의 힘을 합쳐서

행하는 손쉽게 실천하는 방법을 써야 한다.


보편적으로 하근기나 하는 차원 낮은 법문이라고 

폄하하기도 해 왔던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가장 심오한 수행법이 염불수행이다.


원효대사와 의상대사가 염불법을 널리 펴서 당시

온 세상을 염불하는 곳으로 찬란한 꽃을 피웠었다.

염불법문은 상중하 근기의 모든 수행자가 할 수 있고, 

가장 쉽고 빠르며 효과적인 수행법으로서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가장 적합한 수행방편이다.

염불 수행자들은 살아서도 편화로운 마음을 얻고, 

부처님의 가피를 입을 수 있기에 살아서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동시에 미리 임종을 

준비하고 염불을 하면서 극락에 왕생한 사람이

엄청나게 많다는 역사적 사실과 기록들이 즐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