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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화내는 습관 고치는 훈련

by 법천선생 2018. 7. 6.


화가 마구 솟아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면,

사는 것이 힘들게 되니, 평상시부터 감사가

가득한 마음이 되도록 훈련을 해야만 한다.


자주 많이 화가 나려고 하면, 감사한 생각으로

그 화나는 마음을 아주 지그시 눌러 버려라.


처음에는 어렵기는 하겠지만 습관이 되면,

저절로 감사하게 되는 때가 오게 마련인 것이다.


그러면, 오히려 감사해야 할 일들이 내 주변에서

아주 많이 많이 자주 생겨나는 기적이 일어난다.

 

마음 밭을 감사가 가득한 상태로 가꾸게 되면,

여러가지 잡풀들이 감히 얼씬 거리지도 못한다.

 

감사한 생각으로 다른 사람을 관대하게 용서하는

것은 타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것이다.


다른 사람을 미워하므로 생기는 미움의 맹독을

더 이상 갖고 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다.

 

감사가 가득한 마음이라야만 마음의 원망, 저주, 속박에서

벗어 날 수 있으므로 마음의 자유와 행복을 얻을 수 있다.


감사한 마음으로 마음의 벽을 허물어라,

다른 사람의 허물을 허용하고 내 마음의

문을 열어 포용하라.

그러면 하늘의 복도 그 문으로 들어 올 것이다.

    

마음속의 원망을 모두 다 털어 버리고

용서하고 용서를 구하고나서 감사함으로

가득 채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