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은 머지 않아
익사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바다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따금씩 공포심으로 익사할 뿐이다.
근심은 고통을 자주 많이 빌려가는 사람들이
지불하는 이자이다.
두려운 것은 죽음이나 고통과 고난이 아니라,
고난과 죽음에 대한 필요 이상의 공포이다.
두려움은 언제나 잘 모르는 무지에서 샘솟는
참으로 어리석은 생각일 수 있는 것이다.
하늘은 참된 사람을 좋은 방향으로 가게 하는
길이어서 역경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
곤란하다는 것은 사람을 가르치는 스승 중에서도
가장 혹독하고 가혹하게 가르치는 스승이다.
고통은 인간을 생각하게 만든다.
사고는 인간을 현명하게 만든다.
지혜는 인생을 견딜 만한 것으로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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