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속에는 하나의 중심, 한 신성한 장소가 있다.
그 곳은 모든 것과 통하는 영적인 중심센터이다.
모든 사람들이 욕심을 버리고 그 지점으로 의식을
집중하며 관심을 돌릴 때, 우리는 서로 서로 진실되게
내면으로 서로 행복하게 소통할 수 있는 존재이다.
명상을 하여 고요하다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이 텅
비었다는 없다는 뜻을 의미하는 말이 아닌 것이다.
그건 불필요한 심리적 부담과 편견이 없고, 온갖
무의미한 생각과 욕망, 불가능한 것들에 대한 바람이
없다는 것이며, 세상에 봉사하고 진정한 지혜를
발현시키기 위해 평온함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가장 순수한 최상의 동기가 온 우주의 모든 선의와
모든 순수한 것들을 끌어당기며, 내가 요구하는 것
이상을 가져오게 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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