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금씩 고맙다는 말을 하는 것만으로는 감사하는
마음이 잘 식기 쉬우므로 지속적인 행복을 얻을
수 없게 되니, 지속적으로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내가 감사하는 마음을 길러서 늘 감사할 수 있다면,
내 마음속의 우월감이나 질투나 반감과 같은
감정이 자라 다른 사람과 사이가 멀어지거나
삶에서 기쁨을 잃는 일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은 감사하는 마음가짐과 감사를 표현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역설한다.
사도 바울은 “감사하고 있음을 나타내십시오”라
고 말했으며, 바울 그 자신이 훌륭한 모범을 직접
사람들에게 실천하여 보여주었다.
그는 자신이 전하는 진리의 말에 공감하는
사람들에게 “하느님께 끊임없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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