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하여 일상적인 의식상태에서
변성의식상태로 가게 되면, 곧 신과
접촉하게 되는 경지를 만나게 된다.
그러면 삶은 기적으로 가득 차게 되고,
모든 일들이 경이롭고 모든 것이 저절로
돌보아지게 되고, 모든 것은 큰 사랑과
평화로운 극도의 조화 속에 있게 된다.
영혼은 여때까지 결코 몰랐던 지대한
평화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기적을 본다.
내가 찾은 내면의 사랑은 엄청난 것이고,
그 평화는 아주 안정되고 영원한 것이라서
세상의 어떤 어려운 짊도 견딜 수 있다.
깨달음과 무지 사이엔 정말 아무런 차이가
없으며, 유일한 차이점은 주의력인 것이다.
내가 주의력을 내면으로 돌려 본래 자아에게
두게 되면, 빛을 보게 될 것이고 불국토를
보게 될 것이며, 천국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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