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빛과 소리로 체험을 측정하지 말라!

by 법천선생 2018. 7. 25.


꿈도 일종의 체험인 것이어서, 가만히 앉아서

명상할 때만 체험이 있는 것은 아닌 것이다.

 

체험이 언제 어떤 식으로 나타나도 그저 반가이

받아들이면 그대에게 좋은 것으로 사람이 더

더 나아지고, 사랑이 더 많아지고, 더 지혜롭고,

생활에 더 만족하고 더 행복해진다면, 그 모든

들다 사랑과 지혜를 얻음으로 인한 명상의 결실,

 

체험을 빛이나 소리로써 측정할 필요는 없다.

체험은 기도조차 하지 않을 때 오기 때문이다.

 

체험은 대부분 내가 잠자는 동안에 찾아온다.

깨어나서 그대가 그것을 기억하든지 못 하든지,

체험은 분명히 있었다는 것을 내가 보증을 하겠다. 

 

내 말을 못 믿겠다면, 아내나 남편에게 부탁해서

한밤중에 그대를 발로 차라고 해보아 잠에서 즉시

깨어나게 되면, 천 개의 별, 천 개의 태양이나,

눈이 아주 부신 큰 섬광의 잔상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게 바로 무엇이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