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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예술의 시작은 신에게 드리는 공양이었다.

by 법천선생 2018. 7. 27.


모든 예술 활동을 가만히 들여다 보게 되면,

인간으로서 도저히 할 수 없을 듯한 아름다움을

창조한 활동이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춤을 통한 신의 예배로 시작되어진 온갖 춤사위들은

그 시작이 바로 신을 찬양하는 예배위였음을

그 시작의 원류를 파헤쳐 보게 되면 알 수 있게 된다.


그림이나, 글씨, 음악이나 무용 등 예술적 활동들의

가장 높은 차원의 추구를 살펴 보게 되면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니 추수한 농작물에 대하여 신에게 감사를

드리는 것만큼 신의 입장에서 제대로 된 사람이

없을 것으로 보이지 않겠느냐 말이다.


그러니 그 사람이 신의 축복을 받아 마땅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