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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감사한 마음이 기적을 일구어낸 우주 초염력의 이사히 선생

by 법천선생 2018. 8. 5.


조금 생소한 단어일 수 있겠으나,

'우주 초염력'이라는 신비한 영적 힘을

대중들에게 전했던 일본의 보통 사람 

이사히 선생을 소개한다.


우주 초염력이라는 거창한 단어를 사용해 

이사히 선생을 대단한 초능력자로 표현하는

듯하나, 그의 신통력에 관한 이야기는 아니다.


감사를 생활 실천하는 그를 설명하려는 것이다.

그는 저서를 통해 우리의 삶 속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에 있어 감사가 얼마나 중요한 것

인지에 대해 많은 일깨움을 주고 있다.


중학교만 졸업한 그는 짧은 학벌에 평범한

역무원으로 일했다.


부모님은 일찍이 돌아가시고 세상에서 유일한

혈육인 누나와 몇몇 친척들의 보살핌 속에서

생활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현실을 그는 아무런 불평 없이

감사로 받아들였다고 한다.


그가 소싯적 거주했던 곳은 사찰 아랫집이었다.

이러한 사실로만 볼 때이사히 선생은 명당

터에서 성장한 것 같다.


그는 훗날 이렇게 회상한다.

늘 지나는 길에 사찰 게시판을 볼 수 있었다.

나는 무심코 게시판의 글들을 읽곤 했는데,

불교 어느 경전에 속하는 구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리 알 수 없는 고마움에 한없이 눈물만 흐르네.”

라는 문장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아 그 이후로는

조금만 감사해도 내 눈에는 눈물이 고였다.”


그렇게 감사와 눈물로 소소한 삶을 살던 그에게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사건이 생긴 것이다.


그의 나이 50세에 접어든 어느 날 온천에서 목욕하던 중

전신에서 크나큰 에너지의 흐름을 체험한 것이다.


온몸에서는 불같이 뜨거운 무엇인가가 진동하며

전신을 관통하는 것을 느꼈다.


그 후로 그에게는 큰 에너지를 발생하는 신통력이

생겼다고 한다.


그 신통력의 특징은 그가 의식을 집중하면 어떠한

일이라도 이루어지는 그런 신통력이었다.


그는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영적인 힘의 언어를 녹음

테이프에 녹음해 장사가 잘되기를 소망하는 가게에

또는 식물이 잘 자라기를 바라는 식물원, 고기를 잡는

어촌의 어부들에게 영적 에너지가 담긴 테이프를

나눠주곤 했다.


그의 테이프를 받은 이들은 장사가 잘되고, 고기가

많이 잡히는 신비한 체험을 했다고 전한다.


더구나 영적 에너지가 담긴 테이프를 들고 그와 함께

기원한 사람들의 기도까지 함께 이루어졌다고 한다.


나는 이 글을 통해 이사히 선생의 신통력을 소개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만드는지, 한 사람

개인의 감사가 많은 이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다.


매사에 이사히 선생과 같이 감사의 마음을 실천한다면,

우주를 변화시키는 영적 에너지를 우리도 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