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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고난의 충격을 받기 전에 먼저 명상한다.

by 법천선생 2018. 8. 8.


죽고 사는 감정을 크게 출렁거리는 하는 사실이

나와 아주 가까운 가족이나, 친척, 친구 관련된

것이 될 때, 나는 도저히 그것이 남의 일이라고는

절대로 생각할 수 없었고, 그 때 이 세상이 참으로

무상하다는 것을 명백하고 생생하게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이 세상의 유한함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때로 하느님이 소위 충격요법으로

이런저런 재난을 주시어 나를 깨우치는 것만 같다.


그런 상황을 만나서야 나는 마음깊이 느끼게 되었다.

이 세상은 실로 영원한 곳이 아니며, 전쟁, 재난,

슬픈 상황들이 마음은 아주 아프게 하는 것들이지만,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를 제대로 알게 하는 아주

좋은 상황을 깨닫게 하는 효과적인 약으로 작용한다.


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아 있지 않을지도 모르니 빨리

지혜안에 집중하고 깨달음을 추구하는 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