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가, 그는 늘 행복한 사람이다.
그는 진리의 세계로 가는 길을 안 사람이다.
행복이 바로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끼고, 몸으로 깨달은 사람이다.
그는 사람의 마음의 근원이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보고 느끼고 영혼으로 깨우친 사람이다.
그는 평생을 자신이 얻은 보물을 당연히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싶어 하는 사람이다.
그는 늘 진리와 함께 있는 것을 가장 좋아 하는
사람이다.
그는 자기가 명상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신이 깨어나 자기 스스로 명상하도록 지켜 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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