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영혼을 왜 반드시 정화해야 할까?
더러운 것이 뭍으면 몸이 더러워 지는 것처럼,
눈에는 보이지 않더라도 영혼도 전생의 문제,
만나는 사람이나, 주변상황이나 마음의 상태에
의하여 더러워진다.
그래서 정말로 제대로 영혼을 정화하게 되면,
영적으로 육적으로 진보를 하게 되는 것이다.
몸이 더러워 지게 되면 물로 깨끗하게 비누질까지
하며 씻어 내면 깨끗해 지는 것과 같이 사람의
영혼도 빛과 소리를 통한 명상으로 씻어 내는 것이다.
이러한 영혼의 정화는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것으로 사과가 열리는 것을 보면, 그것이 바로
정말로 사과나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과 같다.
라디오에서 바로 옆에서 말하는 것과 같은 생생한
소리가 날 수 있는데, 그 과정에 대하여 말로
설명하려면, 참으로 아주 어렵고 복잡한 일이다.
그냥 그 방송국의 주파수를 맞추어 그냥 들으면
되는 것이지, 평생을 그것을 설명하려고 세월을
낭비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냥 명상이 신실하게 집중하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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