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가서 예배하는 광경을 보게 되면
경건하고 성스러운 마음으로 의자에 앉아
하나님을 부르면 반드시 하나님이 바로
자신의 앞에 나타나신다는 것을 믿으니까
교회에 나왔을 것이고 그 사실을 확고하고
진실되게 충심을 다하여 믿어야 하는 것이다.
엄연히 앞에 임재하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영안이 열리지 읺아 보이지 않으니, 하나님
앞에서도 엉뚱한 짓을 하면서 진심을 다하여
찬송가를 부르고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돌아다니거나, 별것 아닌
것에 집중하고 기도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니
안타까울 따름인 것이다.
성스러운 예배에 참여했다면, 이 말을 반드시
아래와 같은 놀라운 사실을 기억해주기를 바란다.
세상 만사만물에는 모두 다 아바타가 있어
언제, 어디서든 부르면, 즉시 온다는 사실이다.
성스러운 신을 부르면 그분이 오실 것이며,
마귀를 부르면 마귀가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하는 것이 중요하고 표정이나 태도도
중요한 것이라는 것이니, 말로는 감사하다고 하면서
표정이 아니면 더욱 더 기분 나쁜 것처럼 말이다.
또한 마귀를 부르지 않았지만, 욕설을 퍼붓거나,
험담을 하면 마귀가 자동적으로 나타날 것이고,
적극적이고 진취적이며 다른 사람을 칭찬하거나
격려하고 사랑스럽고 감사하다고 좋은 말을 하면,
그야말로 천군천사가 나타나 호위하는 장관이
정말로 연출되기 때문인 것란 것을 믿어야 하는 것이다.
너희 안에 하나님 왕국이 있기 때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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