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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무학대사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

by 법천선생 2018. 8. 5.


무학대사는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인다하셨다.


중생의 눈을 부처의 눈으로 바꾸어 끼우고서

눈을 활짝 열고 부처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는 것,

 

인생이라는 연극 무대에서 한바탕 멋진 주인공

놀음을 하다가, 아무런 미련없이 후회없이

이 세상을 멋지게 떠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중생들은 눈에 보이는 현실의 상황들이 진짜로

영원한 것인줄 늘 착각하며 오직 현실에 집착한다.


그래서 숨이 떨어지는 순간까지도 나라는 집착과

내것이라는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법이다.

 

내것에 대한 소유의 집착과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모든 것을 걸어 놓고 전쟁하듯 필사적으로 투쟁한다.


가까운 사이들에도 자신이 생각하는 관점에서

조금이라도 손해가 된다 생각하면 물러서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