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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감사는 살아있는 생명체이다!

by 법천선생 2018. 8. 19.

감사하는 마음을 많이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거리는 참으로 멀다.


감사함은 사람의 생명을 불타오르게 하며,

기쁘게 하고, 놀라게 하며 창의력을

극대화하는 정신 속에 펄펄 살아

숨쉬고 있는 생명체와 같은 것이다.


내가 지혜를 얻어 모든 것 속에서

언제나 감사한 것을 찾아낸다면

만나게 되는 모든 것에 감사함이

깃들어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사실, 감사함은 한여름의 잘 익은

참외와 같은 것이다. 오래 되면

썩기 쉽고 보관하기 어려운 것이다.

 

아름다움은 눈만을 즐겁게 하지만,

감사가 가득한 마음은 은은한 향기를

품어 내며 피어나는 난향과도 같다.


감사함은 전혀 포장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일 때 가장 진하고 향기롭다.


진정한 감사는 영혼이 감동받지 않고는

배기지 못하는 감사를 말하는 것이다.


감사한 마음이 가득한 것에 따듯한

행복을 느끼는 정서를 가진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지혜와 낙을 가진 사람이다.


신에게 감사하면서 기도하지 않는 것은

밥을 씹지 않고 마구 삼키는 어리석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