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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예수가 말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

by 법천선생 2018. 8. 21.


원수가 되는 사람은 내가 신을 모시듯 모시는

위대한 스승도 하지 못하는 교육을 시켜 주는

실제로는 아주 고마운 역할을 담당한 교육교관이다.


왜 그런 것이겠는가?

스승은 악덕을 절대로 행하지 않는다.


그러니, 교육목적상 가장 효과적인 내가 악한

행위를 당했을때 겪으며, 받아야 하는 가장 좋은(?)

체험을 주게 되는 교육을 시킬 수가 없는 것이다.


사실, 고육을 받는 사람도 원수와 같은 일을 당하니,

어렵고 힘들지만, 원수의 역할로 교육을 시키는 사람도

힘든 것은 더욱 더 심한 것인지도 모르는 일인 것이다.


그래서 지혜가 제대로 열린 사람이 전생과 현생, 미래

생까지 전후좌우의 사정을 종합하여 바라 볼때에는 그러한

사정들까지 모두 다 뚫고 단번에 볼 수 있으니,

원수라고 무조건 미워하지 말고, 오히려 사랑하라고

한 것이다.  


사실, 원수마저도 감싸고 사랑할 만 한 감사함이 가득

해야만이 하늘의 축복의 문이 활짝 열리는 것이다.